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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시 감상 242-雨夜呈長官 (우야정장관) 이군옥 (만당) : 네이버 블로그
    본문 기타 기능 雨夜呈長官 (우야정장관) -비오는 밤 장관 님께 드리며 이군옥 (李群玉) 만당 遠客坐長夜 (원객좌장야) 먼 곳의 나그네가 긴 밤에 앉으니 雨聲孤寺秋 (우성고사추) 비소리에 외로운 절은 가을이군요 請量東海水 (청량동해수) 청컨대 동해물을 재어
  • 雨夜呈長官(우야정장관) 이군옥(만당)-명시 감상 2,253
    雨夜呈長官 (우야정장관) -비오는 밤 장관 님께 드리며 이군옥 (李群玉) 만당 遠客坐長夜 (원객좌장야) 먼 곳의 나그네가 긴 밤에 앉으니 雨聲孤寺秋 (우성고사추) 비소리에 외로운 절은 가을이군요 請量東海水 (청량동해수) 청컨대 동해물을 재어 看取淺深愁
  • 이군옥 ( 群玉):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 : 네이버 블로그
    雨夜呈長官 李群玉 (唐) 우야정장관 이군옥 (당) 비오는 밤 장관에게 遠客坐長夜 (원객야장야) 雨聲孤寺秋 (우성고사추) 먼 길 떠난 나그네 긴 밤에 앉아 외로이 가을 산사에 비 소리 듣네 請量東海水 (청량동해수) 看取淺深愁 (간취천심수) 청컨데 동해 물을
  • 이군옥 - 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
    비오는 밤 장관님께 드리며 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 이군옥 (李群玉) 遠客坐長夜 雨聲孤寺秋 원객좌장야 우성고사추 請量東海水 看取淺深愁 청량동해수 간취천심수 窮愁重于山 終年壓人頭 궁수중우산 종년압인두 朱顔與芳景 暗附東波流 주안여방경
  • | gogung
    당 (唐) 시인 이군옥 (李群玉, 808~862)이 지은 ‘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’의 앞 구절을 네 개의 현판에 나누어 새긴 것이다 본 현판을 시작으로 순서대로 <창덕20551>, <창덕20621>, <창덕20892>로 이어진다
  • 17화 잠의 비밀 - 브런치
    동해의 물 깊이를 재어 보게나 看取淺深愁 (간취천심수) 내 근심과 어느 것이 더 깊은지 雨夜呈長官 (우야정장관) 중에서 이군옥 동해만큼 깊은 근심에 나그네는 가을비 내리는 산사에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
  • 遠客坐長夜 [멀리서 온 나그네 밤 늦도록 앉아] - 사명대사
    원본은 재일동포 사학자 신기수 (辛基秀) 선생이 수집한 <신기수 컬렉션>에 있다 이 詩는 만당 (晩唐)시인 이군옥 (李群玉)의 오언시 (五言詩) 「雨夜呈長官 (우야정장관)」의 일부이다
  • 고방서예자료 [249] 四溟大師친필시-원객좌장야 (遠客坐長夜) - 가훈, 휘호자료 - 영일서단 (해맞이 마을)
    원래 이 시는 당나라 시인 이군옥 (李群玉)의 시 ‘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’의 첫 구절이나 대사의 심정과도 잘 맞아 떨어져 이 글을 쓴 것 같다 이 유묵은 재일동포 사학자 고 신기수 (辛基秀·2002년 작고) 씨가 생전에 수집한
  • 내 마음 같은 ‘깊은 근심’이었을까?
    이 시는 당나라 때 시를 잘 쓰기로 유명했던 이군옥 (태어나고 죽은 해 모름)의 <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>이라는 16행시의 처음 4행입니다 ‘동해 바다의 깊이는 잴 수 있어도 내 마음의 근심은 잴 수 없다’는 말로 깊은 근심을 느끼게 합니다
  • 임란후 사명대사가 일본서 쓴 친필 漢詩 빛 보다 - 인스티즈 (instiz) 이슈 카테고리
    이 시는 당나라 시인 이군옥 (李群玉)이 쓴 ‘우야정장관 (雨夜呈長官)’이라는 16행시의 맨 앞 4개 행이다 ‘나그네는 밤새 앉아 잠 못 들고 외로운 절엔 가을 빗소리만 동해물 깊이를 재어보게나 내 근심과 어느 것이 더 깊은지’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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